김진표 교육부총리는 15일 정부중앙청사 대회의실에서 교육계를 비롯한 사회 각 분야에서 투철한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공을 세워 국민복지 향상과 국민교육발전에 이바지하여 온 「국민교육유공자」 52명을 확정 발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하이록코리아(주)의 창업주인
문영훈 회장은 평소 지역사회의 청소년 지원과 관련된 활동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이를 꾸준히 실천해온 인물로 주요 활동으로는 부산
기계공고에 장학금 지원, 학교 운영위원회 참석, 운영위원장 역임, 부산지방법원 범죄 예방위원회 위원, 경남 창녕군
대합 초등학교총동창회장 등을 역임하여 청소년 지원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 국민교육 유공 정부포산 중 대통령
표장을 수상하였다.